첫만남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랑 처음 말 트는 앱.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소개하고,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하고, 근처에 열린 방과 이벤트에 참여하는 앱이야. 집 안에서, 또는 바깥에서 사람들이랑 편하게 말해보자.
누구를 위한 앱이야
혼술바, 펍, 클럽처럼 한 공간에 모인, 처음 보는 사람들. 매칭 앱이 아니야 — 첫만남이 소개하는 사람은 모두 이미 같은 자리에 있어. 만 19세 이상만 쓸 수 있어.
이렇게 써
- 가입 없이 시작해 — 8자리 핸들이 바로 생기고, 그게 계정의 전부야. 전화번호나 이메일은 받지 않아.
- 자기소개 — 네 페이지가 곧 상대가 보는 화면이야. QR 또는 링크를 공유하면 그대로 상대한테 보이고, 반대로 상대 코드를 찍으면 그 사람 자기소개가 바로 열려.
- 아이스브레이킹 — 상황에 맞는 게임을 미리 만들어 둬. 한 폰으로도, 여럿이서도 해.
- 질문 카드 — 한 장씩 건네면서 답을 받아
- 룰렛 — 돌려서 하나가 걸려
- 사다리 타기 — 줄을 타고 내려가서 걸려
- 주사위 — 굴려서 숫자가 나와
- 뽑기 — 가려진 것 중에 하나 뽑아
- 밸런스 게임 — 둘 중에 하나만 골라
- 오목 — 다섯 개 먼저 놓으면 이겨
- 커넥트 4 — 네 개를 먼저 이으면 이겨
- 캐치마인드 — 한 명이 그리고 나머지가 맞혀
- 라이어 게임 — 한 명만 제시어를 몰라
- 플레이그라운드 — 지금 근처에 열린 방이랑 이벤트가 지도에 떠. 자리는 아무 데나 열고, 장소는 가게에 붙어 있고, 이벤트는 나중에 모이는 약속이야.
In English
Hey (첫만남) is an app for talking to the people who are already in the same place as you — a bar, a pub, a club. It is not a matching app: everyone it introduces you to is already in the room with you. There is no sign-up; you are issued an 8-character handle. Pass on your QR or your link and people land on your profile; play question cards, a spinner, a ladder and more on one phone or five; and find the rooms and events open near you right now, on the map. For ages 19 and over.